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수수팥단지

가빈 쌤 2013. 2. 28. 08:56

 

 

 

수수팥단지.

딸의 음력생일이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튼튼하게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삼신할미한테 아침상을 먼저 올렸다.

 

찰밥, 소고기미역국, 수수팥경단.

 

음력생일에 늘 이렇게 했다.

울 딸 무탈하게 건강하라구~!

 

이쁜딸은 봄방학이라ㅡ

아직도 늘어지게 자고 있다.

 

 

2013,02,28.목요일.

 

안성 공도 진사리 오복떡집에서는

한되.

2만원어치 해주니까

참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