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핸드폰이 옷을 벗었다.

가빈 쌤 2013. 3. 1. 19:15

나의 핸드폰이 옷을 벗었다.

주황색 케이스가 없어졌다.

 

엘리베이터 출입문 사이로 추락.

핸드폰이 들어갔구나~!

딱 1초.

 

긴장. 암담 T.T

 

3초후 알았다.

케이스만 빠지고, 핸드폰은 엘리베이터 안으로 분리되어 들어앉은것을 ~

 

휴~! 다행이다.

 

그런데, 케이스안에 들은 거래처명함들과 회사 올앳카드 그리고, 빵빵한 T멤버스 카드 등등

어엉엉 .....

 

2013,03,01.

금요일. 삼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