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나의 딸 2012년 11월 상해식당에서

가빈 쌤 2013. 4. 23. 23:24

 

나의 딸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딸.

 

2012년 11월초

상해에 도착해서 첫 식사를 하던 모습.

 

참 이쁘다.

나의 피부색을 안 닮아서 고맙다.

 

핸드폰 사진은 뒤적이다.

오래전 사진속에 묻힌걸 꺼냈다.

 

오늘도 내딸은 내옆에 누웠다.

사랑한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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