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생파.
은주의 생일.
사무실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기둥이다.
은주팀장님 생축.
아이들과 모여 맛나게 먹은 케익이 생각난다.
오늘은 남편의 생일이다.
퇴근하면서,
케잌을 샀다.
오늘은 일찍 들어오겠지~!
???
딸도 작은선물 준비하고,
둘은 기다린다.
아빠 오기를 ~~~
촛불이 오늘 밤 켜지기를,
2013,04,26.
은주생일도 4월24일 이네
남편의 양력생일 4월 26일이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홈스테이했던 때의 사진들. (0) | 2013.04.27 |
|---|---|
| 아빠생일은 4월26일. (0) | 2013.04.27 |
| 나의 딸 2012년 11월 상해식당에서 (0) | 2013.04.23 |
| 황금소나무 (0) | 2013.04.20 |
| 미련없는 흰목련의 마음 (0) | 2013.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