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청라지구 아파트 풍경

가빈 쌤 2013. 5. 2. 23:02

 

 

 

 

청라지구.

멋지다. 높고 푸르다.

 

스무살때 만났던 친구 미경이네 집에 청정기 상담 겸 놀러왔다.

정수기도 물어보네. ㅋㅋ

 

멋진곳에 사네.

집도 넓으다.

그런데, 옛시내같은 정감있는 동네는 아니다.

나가서 밥먹을 곳도 마땅찮다.

 

세계로 떠나기 좋은 동네다.

하늘이 더 높아보인다.

 

 

2013,05,01 근로자의날.

김미경 집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