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지구.
멋지다. 높고 푸르다.
스무살때 만났던 친구 미경이네 집에 청정기 상담 겸 놀러왔다.
정수기도 물어보네. ㅋㅋ
멋진곳에 사네.
집도 넓으다.
그런데, 옛시내같은 정감있는 동네는 아니다.
나가서 밥먹을 곳도 마땅찮다.
세계로 떠나기 좋은 동네다.
하늘이 더 높아보인다.
2013,05,01 근로자의날.
김미경 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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