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택분기점에서,
맑은날 지는 해를 보면, 저렇듯 뜨ㅡ겁다.
오늘 내가 한 일 만큼,
열정적이다.
나도 태양만큼 뜨겁게 확실히 열정적으로 불타는 낮시간이 되리라.
뛴 만큼 다른 모든 것은 따라오겠지~!
그리고,
하루일을 마친, 나의 저녁은 저렇듯 아름다울것이다.
나는, 늘 움직이는 나를 사랑한다.
201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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