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서평택 분기점의 일몰

가빈 쌤 2013. 5. 2. 23:30

 

 

 

 

서평택분기점에서,

 

맑은날 지는 해를 보면, 저렇듯 뜨ㅡ겁다.

 

오늘 내가 한 일 만큼,

열정적이다.

 

나도 태양만큼 뜨겁게 확실히 열정적으로 불타는 낮시간이 되리라.

뛴 만큼 다른 모든 것은 따라오겠지~!

 

그리고,

하루일을 마친, 나의 저녁은 저렇듯 아름다울것이다.

 

나는, 늘 움직이는 나를 사랑한다.

 

 

201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