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생일케익에 3명의 나이를 올렸네.

가빈 쌤 2013. 5. 17. 22:22

 

 

허걱~!

초가 몇개야~!

 

나, 엄마, 동생 생일.

 

세명의 나이를 더 해서 꽂았나~!

딸과 조카, 친정아빠가 준비한 서프라이즈ㅡ

 

오. 멋지다.

아이들이 선물도 챙겨준다.

감동ㅡ

짠하다.

 

다 키웠다.

초딩 딸 5학년 유현이와

조카 6학년 지향이.

 

이쁜 아이들ㅡ

 

2013,05,17.

금요일. 석가탄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