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초가 몇개야~!
나, 엄마, 동생 생일.
세명의 나이를 더 해서 꽂았나~!
딸과 조카, 친정아빠가 준비한 서프라이즈ㅡ
오. 멋지다.
아이들이 선물도 챙겨준다.
감동ㅡ
짠하다.
다 키웠다.
초딩 딸 5학년 유현이와
조카 6학년 지향이.
이쁜 아이들ㅡ
2013,05,17.
금요일. 석가탄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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