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동창친구들과 2차는 휠노래공원에서

가빈 쌤 2013. 5. 19. 00:25

 

진짜, 오랫만에 간 노래주점.

 

나는 늘 모임에서도 2차를 즐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외할머니집에 딸을 놀으라 하고, 동창모임에 나갔다.

31년만에 본 친구들.

 

많은 이야기속에 자연스레 2차가 이어진다.

동창친구네 노래주점.

동해 천곡동 '휠 노래공원'

 

총무는 한곡 부를 때마다 노래비용을 모니터에 붙이란다.

참 잘논다. ^*^~

이렇게 노는 거구나~!

 

2013,05,18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