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랫만에 간 노래주점.
나는 늘 모임에서도 2차를 즐기지 못하는데,
오늘은 외할머니집에 딸을 놀으라 하고, 동창모임에 나갔다.
31년만에 본 친구들.
많은 이야기속에 자연스레 2차가 이어진다.
동창친구네 노래주점.
동해 천곡동 '휠 노래공원'
총무는 한곡 부를 때마다 노래비용을 모니터에 붙이란다.
참 잘논다. ^*^~
이렇게 노는 거구나~!
2013,05,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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