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코웨이 매장 근무 하는 날.

가빈 쌤 2013. 8. 9. 18:00

 

오늘부터 일주일.

홈플러스 근무.

 

이렇게 나를 공간으로 묶어놓는 날은, 밀렸던 블로그 정리, 카카오스토리 글 올리기, 월간지 등 책 읽기를 한다.

 

이런 시간이 가끔 있어서 좋다.

 

가끔 꾸준히 문의가 있는 날은 나를 위한 시간도 없지만,

이래도 좋구

저래도 좋다.

 

나를 쉬게 해도 좋구.

상담계약으로 돈 벌어도 좋구.

 

2013,08,09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