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태양만큼.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자.
딸.
뜨겁게 사랑한다.
딸을 보내며,
서시흥IC근처에서 본 서쪽 하늘.
딸.
서로 보고싶으면,
각자 책을 보자.
그리고,
미래를 꿈꾸자.
멋진 태양처럼.
크게 되서 만나자.
딸 화이팅~!
사랑한다.
공항에서는 못 흘린 눈물.
집에와서 펑펑 울었네.
도착했다는 전화받고 잠들었었네.
딸도 비행기 안에서 배가 아팠다고 한다.
딸을 유학보내는 엄마의 맘은.
더 큰 사람이 되자.
2013,08,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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