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 태앙만큼 뜨겁게 사랑한다.

가빈 쌤 2013. 8. 9. 18:36

 

 

 

 

 

 

 

 

 

저 태양만큼.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자.

딸.

뜨겁게 사랑한다.

 

딸을 보내며,

서시흥IC근처에서 본 서쪽 하늘.

 

딸.

서로 보고싶으면,

각자 책을 보자.

그리고,

미래를 꿈꾸자.

 

멋진 태양처럼.

크게 되서 만나자.

 

딸 화이팅~!

사랑한다.

 

공항에서는 못 흘린 눈물.

집에와서 펑펑 울었네.

도착했다는 전화받고 잠들었었네.

 

딸도 비행기 안에서 배가 아팠다고 한다.

 

 

딸을 유학보내는 엄마의 맘은.

더 큰 사람이 되자.

 

2013,08,08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