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딸과 스티커사진 찍던날.

가빈 쌤 2013. 8. 9. 18:18

 

 

 

딸과 스티커사진 찍던날.

딸이 엄마랑 스티커사진 한번도 안 찍어봤다고,

기념으로 찍자고,

졸라서ㅡ

 

프리머스에서ㅡ

영화한편보면서,

4,000원짜리 ㅡ

스티커사진을 처음 찍어봤다.

 

어리버리.

배경선택도 못하고,

가발 같은것도 없는건지~

못 찾은건지ㅡ

ㅋㅋ

 

 

그래도,

친구같은 딸이 있어서 좋다.

 

 

안경도 두개 준비하는날.

유학간다고,

잠시 헤어짐의 준비작업.

 

 

 

2013,08,05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