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스티커사진 찍던날.
딸이 엄마랑 스티커사진 한번도 안 찍어봤다고,
기념으로 찍자고,
졸라서ㅡ
프리머스에서ㅡ
영화한편보면서,
4,000원짜리 ㅡ
스티커사진을 처음 찍어봤다.
어리버리.
배경선택도 못하고,
가발 같은것도 없는건지~
못 찾은건지ㅡ
ㅋㅋ
그래도,
친구같은 딸이 있어서 좋다.
안경도 두개 준비하는날.
유학간다고,
잠시 헤어짐의 준비작업.
2013,08,05 월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딸, 바기오 현지학교 입학 (0) | 2013.08.15 |
|---|---|
| 딸. 태앙만큼 뜨겁게 사랑한다. (0) | 2013.08.09 |
| 코웨이 매장 근무 하는 날. (0) | 2013.08.09 |
| 아름다운 불빛의 길 (0) | 2013.08.06 |
| 텐트속에 있는 좋아하는 아이들. (0) | 2013.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