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밖의 밤 풍경을 보면서,
나는 나에게 선물을 한다.
오늘도
참 열심히 살았다고,
잊어버린 일도 있고,
더 한 일도 있고,
잘 한 일도 있고,
못해서 후회할 일도 있지만,
어제의 내가 아니고,
몇시간 전의 내가 아니게 된,
성장하는 나에게,
이 밤,
선물로 맥주 한병.
ㅎ.ㅎ
2013.09.2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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