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틀을 살았다.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하루가 이틀만큼 길다.
밤 12시를 넘겼다.
이야기에 또 이야기.
추억에서 발전을 찾는다.
화합, 소통해야 방법과 변화가 생긴다.
왼쪽부터,
해남에서 오신 땅끝식객 대표님
비전제작소 대표님.
나,
해피연구소 소장님.
넷이 마신 아메리칸의 기운이 내일까지,
아니, 오랜시간 유효하길 기대한다.
팡팡 ㅡ
같이 소리쳐본다.
2013,09,26,
분당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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