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하루를 이틀처럼 살았다 ㅡ 이유경소장님과 미팅

가빈 쌤 2013. 9. 29. 17:45

 

 

 

 

오늘은 이틀을 살았다.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하루가 이틀만큼 길다.

밤 12시를 넘겼다.

 

이야기에 또 이야기.

추억에서 발전을 찾는다.

화합, 소통해야 방법과 변화가 생긴다.

 

왼쪽부터,

해남에서 오신 땅끝식객 대표님

비전제작소 대표님.

나,

해피연구소 소장님.

 

넷이 마신 아메리칸의 기운이 내일까지,

아니, 오랜시간 유효하길 기대한다.

 

팡팡 ㅡ

같이 소리쳐본다.

 

2013,09,26,

분당에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