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131008 서울대분당병원에 뚜벅이로 왔다.

가빈 쌤 2013. 10. 8. 11:21

 

참 어렵다.

 

차가 없이 평택에서 서울대분당병원 오기란~~~!!! 멀다.

 

뚜벅이로 왔더니,

차를 타고,

돌아돌아 늦은 검사 ㅡ

 

오늘 결과 안 나올수도 있다고, 겁주는 접수자. ㅠㅠ

이쁘지도 않게 보인다.

 

열라 피도 많이나네. 검사 4가지.

어제의 충격인가~!

 

나보고,

여유있게 살라고, 차를 잠시 떠나보냈나보다.

 

2013,10,08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