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다.
차가 없이 평택에서 서울대분당병원 오기란~~~!!! 멀다.
뚜벅이로 왔더니,
차를 타고,
돌아돌아 늦은 검사 ㅡ
오늘 결과 안 나올수도 있다고, 겁주는 접수자. ㅠㅠ
이쁘지도 않게 보인다.
열라 피도 많이나네. 검사 4가지.
어제의 충격인가~!
나보고,
여유있게 살라고, 차를 잠시 떠나보냈나보다.
2013,10,08 화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딸과 걷던 통복시장을 걷는다. (0) | 2013.10.09 |
|---|---|
| 천안 ㅡ 가을 저녁 노을 (0) | 2013.10.09 |
| 한국의 소문난 명의 (0) | 2013.10.02 |
| 하루를 이틀처럼 살았다 ㅡ 이유경소장님과 미팅 (0) | 2013.09.29 |
| 130926 상존배 희망포럼ᆞ박원순시장 (0) | 2013.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