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행운은 바라지 말자.
그래, 그래도,
혹시?
알아~~~!!!
나에게도 운이 따를지~!
몇일전,
일주일이 기분좋으라고,
로또 복권 5,000원어치 자동으로 주세요. 라며,
사놓은 복권 번호를 맞추었다.
ㅋㅋ
내 지갑 속에 있는동안,
5,000원으로 행복을 얻었으니,
그래.
그럼 된거다.
그래,
난,
그래도 5,000원밖에 안들여서,
일주일의 행복을 산것이니,
꽤 잘살았다.
ㅎ.ㅎ
오늘은 토요일, 로또 맞추는 날.
20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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