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로또로 일주일, 행복한 상상

가빈 쌤 2013. 10. 12. 22:05

 

그래~!

 

행운은 바라지 말자.

그래, 그래도,

혹시?

알아~~~!!!

나에게도 운이 따를지~!

 

몇일전,

일주일이 기분좋으라고,

로또 복권 5,000원어치 자동으로 주세요. 라며,

사놓은 복권 번호를 맞추었다.

 

ㅋㅋ

 

내 지갑 속에 있는동안,

5,000원으로 행복을 얻었으니,

그래.

그럼 된거다.

 

그래,

난,

그래도 5,000원밖에 안들여서,

일주일의 행복을 산것이니,

꽤 잘살았다.

 

ㅎ.ㅎ

 

오늘은 토요일, 로또 맞추는 날.

 

201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