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오늘 아침, 본 태양

가빈 쌤 2013. 10. 12. 21:54

 

오늘 아침의 태양.

 

힘든 일주일이 지나고 있다.

이제,

나에게 태양이 뜨겁게 빛을 준다.

 

잘자고 일어났나보다.

밤새

술 기운에,

뒤척이고,

물마시고, 화장실가구,

머리가 깨질듯 아픈것도

이제 그만하련다.

 

낼 하루 나를 위해 푸욱~ 쉬련다.

 

쉬면서,

마음을 비우면,

또, 시류에 몸을 맡기면, ~~~

 

내 마음에 태양이 들어오겠지~!

나에게도 빛이 있겠지~!

 

 

2013,10,12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