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의 태양.
힘든 일주일이 지나고 있다.
이제,
나에게 태양이 뜨겁게 빛을 준다.
잘자고 일어났나보다.
밤새
술 기운에,
뒤척이고,
물마시고, 화장실가구,
머리가 깨질듯 아픈것도
이제 그만하련다.
낼 하루 나를 위해 푸욱~ 쉬련다.
쉬면서,
마음을 비우면,
또, 시류에 몸을 맡기면, ~~~
내 마음에 태양이 들어오겠지~!
나에게도 빛이 있겠지~!
2013,10,1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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