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031 홈플러스 천안점 코웨이 매장 철수
안뇽
홈플러스 코웨이 매장이여~!
1월1일부터 10월31일.
어제까지, 꼬박 열달동안 나와 함께해온 매장이다.
이제, 헤어졌다.
시월의 마지막밤,
제품팀이 철수하고, 전시대 수거팀이 다녀갔다.
아마도, 그 자리엔 또 다른 매장이 자리할것이다.
그동안,
나, 가빈정미,
참, 수고했다.
같이 근무 해주신
우리 HP님들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 ~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톱의 붉은 매니큐어 (0) | 2013.11.17 |
|---|---|
| 케이블 TV. 휴 ᆞ채널 (0) | 2013.11.06 |
| 가을은 우리동네 아파트에도 있다. (0) | 2013.10.31 |
| 130929 우리집의 산들이와 민이 (0) | 2013.10.29 |
| 131017 동해 5개 초등교 체육대회 (0) | 2013.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