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케이블 TV. 휴 ᆞ채널

가빈 쌤 2013. 11. 6. 01:00

 

 

나는 늘,

이 시간 '휴'를 보고, 듣는다.

 

TV채널이다.

이 밤 늦은시간.

퇴근해서, 집에 오면,

평화로움이 최고이다.

 

좋은 음악과

좋은 영상. 좋은풍경 그리고,

평화로운 글들이 지나간다.

 

'기적은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기적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래~!

 

맞아.

나를 사랑하자. 나 자신이 기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