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이 시간 '휴'를 보고, 듣는다.
TV채널이다.
이 밤 늦은시간.
퇴근해서, 집에 오면,
평화로움이 최고이다.
좋은 음악과
좋은 영상. 좋은풍경 그리고,
평화로운 글들이 지나간다.
'기적은 아주 가까이에 있습니다.
기적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래~!
맞아.
나를 사랑하자. 나 자신이 기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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