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맥파티
우리집에서 저녁식사로 치킨과 맥주.
더불어 추가로 시킨 케이준 프라이.
요것이
더 맛난 맥주 안주.
좋다.
동네 아줌마 셋이서,
아이들 밥 차려주고 만나서,
ㅋㅋ
맛있게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2년후 유럽 여행을 꿈꾼다.
아줌마도 꿈이 있다.
자유를 가끔 누리고 싶고,
일탈을 꿈꾼다.
2014.01.14 화요일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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