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세교동 아줌마들의 치맥파티 ㅡ 2년후 유럽의 꿈

가빈 쌤 2014. 1. 15. 14:02

 

 

 

 

 

치맥파티

우리집에서 저녁식사로 치킨과 맥주.

더불어 추가로 시킨 케이준 프라이.

 

요것이

더 맛난 맥주 안주.

좋다.

 

동네 아줌마 셋이서,

아이들 밥 차려주고 만나서,

ㅋㅋ

 

맛있게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며,

2년후 유럽 여행을 꿈꾼다.

 

 

아줌마도 꿈이 있다.

자유를 가끔 누리고 싶고,

일탈을 꿈꾼다.

 

2014.01.14 화요일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