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25 토요일.
바기오에서 날아온 사진.
오늘은 승마를 갔었나보다.
내일은 종훈이 오빠의 국제학교 입학 축하파티가 저녁에 있다고 한다.
울 민디 신났네,
종훈아ᆞ축하한다.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요일 오후 휴채널에 빠지다. (0) | 2014.01.26 |
|---|---|
| 택배로 보내지는 친정엄마표 반찬들 중 소고기장조림은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 (0) | 2014.01.26 |
| 풀장에서 신난 민디 (0) | 2014.01.25 |
| 세교동 아줌마들의 치맥파티 ㅡ 2년후 유럽의 꿈 (0) | 2014.01.15 |
| 이인성아트센타 멤버님들과 "품바"연극을 본 팀들과 뒷풀이에 참석하다. (0) | 2014.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