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에 또 박수.
그리고, 앵콜 연주.
'김주연 피아노 독주회'
모짜르트, 드뷔시, 브라암스
의 음악을 듣다.
혼자, 앉았다.
초대권들고, 같이 갈사람?
했더니, 아무도 없었다.
90분 공연시간 이었다.
물론,
초대권은 우리 코웨이 33본부장님께서 준비해주셨다.
김주연. 그녀는 본부장님 따님이다.
내가 너무 진솔했나~!
완죤 대박 청중이 많았다.
인정받는 그녀. 멋지다.
ㅋㅋ
그래서, 연주회에 갔었지만,
세 음악가의 다른 음악은 느낄 수 있었다.
작품설명이 사이사이 있었으면,
음악을 이해 하는데, 더 없이 좋았을것같다.
2014.02.10
월요일
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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