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초등학교 23회 졸업 동기
재경모임.
서울번개가 뻔쩍...!
동해를 지키는 친구가 킹크랩을 ㅣ박스 보내고,
우리들은 맛난 삼겹살집 빌려서,
킹크랩도 같이 먹겠다고,
친절 주인님께 부탁을 하고,
번개처럼 모인 친구들 여덟명.
멋지다.
설계하는 친구.
한의원에 있는 친구.
증권사 프로그래머.
경찰 아줌마ㅡ
ㅋㅋ
다양하다.
직업이ㅡㅡㅡ
다들 멋지다.
맛났고,
같이 한 친구들이 좋아서 술 맛은 배가된다.
음냐ㅡ!!!
옆에서,
순덕이와 남민이는 나를 위해 살을 발라준다.
멀리 평택에서 서울까지 왔다면서,
감격......!!!
20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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