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장아찌
미나리효소무침
검은콩자반
나의 멋진 안중에 계신 팬이 선물해주신 반찬들.
사무실에도 두고왔다.
집에도 약간 갖다놓고. ㅡ
ㅎ.ㅎ
행복하다.
이렇게 챙겨주시는 가빈쌤의 팬들도 있고,
눈물난다.
감동의 눈물.
잘먹을께요. 영숙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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