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서울에 다녀온다.
배움엔 끝이 없다.
평택ㅡ서울
서울ㅡ평택
어릴적 스무살 시절에는 매주 서울로 오가며,
공부를 했다 .
디자인을 배우겠다고,
토요일과 일요일 수업이 있는 주말반을 선택해서 빡세게 밤기차와 야간고속버스를 타며,
동해ㅡ청량리
서울ㅡ동해 를 다닌적이 있다.
나름, 어린 스무살시절의 내가 된 듯하다.
배움은 젊어지게 하는 마력도 있네...!
2014.03.18 화요일밤.
테헤린로에서 수업후 ㅡ 평택으로 가는 귀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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