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가빈정미, 멀지만 멀지않은 배움의 길. 고속버스가 함께한다.

가빈 쌤 2014. 3. 19. 17:17

 

 

 

 

 

 

 

 

나는 오늘도 서울에 다녀온다.

배움엔 끝이 없다.

 

평택ㅡ서울

서울ㅡ평택

 

어릴적 스무살 시절에는 매주 서울로 오가며,

공부를 했다 .

디자인을 배우겠다고,

토요일과 일요일 수업이 있는 주말반을 선택해서 빡세게 밤기차와 야간고속버스를 타며,

 

동해ㅡ청량리

서울ㅡ동해 를 다닌적이 있다.

 

나름, 어린 스무살시절의 내가 된 듯하다.

배움은 젊어지게 하는 마력도 있네...!

 

2014.03.18 화요일밤.

테헤린로에서 수업후 ㅡ 평택으로 가는 귀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