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위 온실에서, 병아리를 키웠다.
몇년전,
딸이 학교 앞에서 사온 병아리.
아줌마가 1마리 더 줬다고 했다.
그런데,
그 한마리가 제일 빨리. 하늘나라로 가고,
세마리는 커서,
온실에 화초를 모조리 먹어 치우고,
튼실하게 자랐다
그 후 사건은,, ㅋㅋㅋ 비밀.
딸에게는 비밀이다.
박스에 넣어서, 밥 주고 아주 쉽게 잘 키웠다.
그런데,
똥 냄새와,,, 그 시끄러운,,, 소리들.
ㅋㅋㅋ
옥상에서 키워서 키울수 있었다.
만약 베란다에서 키웠으면,
아마도,거실에 닭똥냄새가 가득했을 것이다.
몇년전, 옛추억이 그립네... 지금은 작은 아파트라서, 키우기가 곤란하다. 나는 동물냄새와 털을 싫어하니까 `~~!!!!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2009.12.03.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40330 평택 통복시장 오일장 (0) | 2014.03.30 |
|---|---|
| [가빈정미의 음악듣기]압구정 컬쳐파크 토파즈홀에서 '고한승' 바리톤 교수의 샹송 콘서트 (0) | 2014.03.26 |
| 아산 풍기동에도 봄이왔네. 꽃이 피네. (0) | 2014.03.24 |
| 가빈정미, 멀지만 멀지않은 배움의 길. 고속버스가 함께한다. (0) | 2014.03.19 |
| 노란 산수유꽃이 봄을 알린다. (0) | 2014.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