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아산 풍기동에도 봄이왔네. 꽃이 피네.

가빈 쌤 2014. 3. 24. 23:51

 

 

 

 

 

 

 

 

 

울 동네에도 봄이오네.

꽃이 피네.

 

아산경찰서 근처.

퇴근시간 맞춰서 6시경 달렸더니,

아직 어둡지는 않네.

저 멀리 아파트,

여기 건너 마을엔 봄이 왔네.

우리집 아파트 베란다는 늘 봄같이 따스한대.

밖은 이제사 봄이네.

 

밭에도,

들에도,

자연이 꽃을 피우네.

 

2014.03.2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