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예술의 거리.
딸과의 데이트.
손잡고, 맛난 스테이크도 먹고,
젊은 디자이너들이 운영하는 가게에도 두리번두리번.
딸 민디의 남방도 하나사서 걸치고,
바람불고 비와서 추웠다.
KT&G에서 운영하는 상상마당 에 들러서,
아이디어가 어떻게 제품이 되어 만들어지는지 보여주면서, 몇 상품 구매했다.
울 딸의 꿈이 디자이너라서,
엄마의 선물은 오늘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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