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140404 홍천 가리산에 4월의 눈 쌓인 진달래 ㅡ 자연이 만든 예술이다.

가빈 쌤 2014. 4. 4. 11:31

 

 

 

 

 

 

 

 

4월의 눈을 맞은

홍천 가리산 정상의 진달래꽃.

 

가리산 정상으로 매일 출근하시는 효현소장님. 강우대공사 현장에 계신 김소장님께 아침 일찍 카카오톡으로 받은 사진들.

 

이쁘다.

이것이 자연이다.

자연의 법칙을 깬 또 다른 아름다움이다.

 

자연이 만든 예술이다.

 

 

지금,

강원도에는 2~7cm 눈이 왔단다.

겨우네 움츠렸다 싹틔운 야생화도 초봄을 알리는 꽃과 싹 들도 깜짝 놀랐을꺼다.

 

지구가 몸살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