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눈을 맞은
홍천 가리산 정상의 진달래꽃.
가리산 정상으로 매일 출근하시는 효현소장님. 강우대공사 현장에 계신 김소장님께 아침 일찍 카카오톡으로 받은 사진들.
이쁘다.
이것이 자연이다.
자연의 법칙을 깬 또 다른 아름다움이다.
자연이 만든 예술이다.
지금,
강원도에는 2~7cm 눈이 왔단다.
겨우네 움츠렸다 싹틔운 야생화도 초봄을 알리는 꽃과 싹 들도 깜짝 놀랐을꺼다.
지구가 몸살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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