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1번 국도의 퇴근길.
저녁 6시30분.
석양이 아름답다.
비전고등학교 옆을 지나서,
우리집으로 달려간다.
아파트 넘어서 지는 태양.
나도 오늘 하루를 저 태양만큼 뜨겁게 살았는가!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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