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바우길5구간》바다호숫길 ᆞ뚜벅이와 걸은 첫날 150926-2
11시40분.
사천 물회집앞에서 출발
사근진 솔밭을 지나서,
순긋해변(순개울) ᆞ플로레스2
비키니해변
사근진 해수욕장
갈매기ᆞ경포인공폭포
경포해변ᆞ추억의 느린 우체국
경포호 야외무대
점심ᆞ뚜벅이시골도시락
강문마을ᆞ솟대공원
강문솔밭길 진짜 길다.
걸어도 걸어도 ~
(해파랑길이 부산부터 고성까지 5코스가 있다고 한다. 그곳의 일부이다.)
송정솔밭길로 이어진다.
딴봉마을 산책로 통과
송정해변
안목 커피의 거리
죽도봉 공원 산책로 ᆞ대나무
솔바람다리를 건너
남항진해변을 끝으로 5구간 완성.
오후 15시20분
캔맥주 하나로 갈증을 마무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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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경포호수 잔디광장에서, 도시락으로 해결.
그리고,
또, 걷는다.
남쪽으로
남으로
강문마을 솟대공원
배추밭.
솟대공원의 솟대는 하늘높이 솟았다.
열심히 걷는 나의 그림자.
나 따라 오느라, 하루하루 수고가 많다.
그림자 친구여.
무슨꽃일까? 이쁘다.
프레임속으로 본,, 동해바다.
푸르다.
솔밭을 걷기가.
비가오면, 걷기 좋겠네요.
도보자들을 위한 멋진 배려.
보여요.
솔밭을 거닐때,
노래를 한 곡 불러보세요.
아주 좋아요.
나무들도 합창 해준답니다.
뚜벅이님.
작은 들꽃에 빠졌어요.
황금들판이 살짝 빛에 의해,
보이는 솔숲은 금상첨화입니다.
왼편으로 바다가 보이고,
오른편에 들판이 ~
앞에는,,
앞선자가 보입니다.
경포 송정휴게소가 다 와 가나봐요.
바우길 걷기.
안내 표지판.
주의 하세요.
연인과 걷는다면,
잠시 쉬어 가도 좋으련만 ~
ㅋㅋㅋ
딴봉마을 산책로를 지나왔네요.
송정휴게소에는 많은 사람들이 즐겁네요.
음악회도 열리나봐요.
안목항에는 커피의 거리임을 알리는 조형물도 있어요.
안목항
(강릉항)
커피의 거리.
횟집도 물론, 있구요.
죽도봉 공원에 올라,
봉우리 잠깐, 느끼고,
바람도 쐽니다.
대나무가 많다고 죽도봉이랍니다.
죽도봉 전망대
하산길.
봉우리가 꾀 높아요.
동네 뒷산.
작으네요.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솔바람다리.
건너,
남항진 해변이 보입니다.
5코스 마지막 지점입니다.
솔바람다리.
랜드마크가 될 만합니다.
저도, 한때는,
패러글라이딩 해본 적 있어요.
ㅋㅋ 세번정도 ~
이렇게,,, 100여장의 사진으로 5코스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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