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바우길11구간》신사임당길 17km ᆞ소나무숲길, 도토리와 알밤의 솔향동행 150927
15시 출발
송양초등학교 주차 후 출발
뒷길따라ㅡ
도토리 줍고,
알밤줍고, 있는 가을산.
이른봄에는 산나물이 많은 산.
봄에는 산딸기가 많단다.
소나무숲길.
"솔향의 도시 강릉" 인정한다.
화장실 들르려고,
들른 찻집. 화장실 충격ᆞ귀여운 즐거움.
"구름속의 산책"
010-8796-6769
강릉시 유죽길 157(유천동)
좋으네요. 아기자기ᆞ주인장이 직접 꾸미신곳.
이어지는 저수지는
동네 이름따라서 불려진다.
죽헌지ᆞ지변지ᆞ느름내.
죽림사 근처에서 고택발견.
오ㅡ
아름다운 한국건축.
강릉 오죽헌을 지나서,
강릉예술창작인촌 의 까페와 공방골목을 걷다.
오죽헌을 끝으로ㅡ
선교장ᆞ허난설헌생가터는 다음으로 하고,
저녁식사는 강릉 중앙시장 "여왕개미식당"
강릉시 금성로23번길 4-8(성남동)
033-645-2919 에서
옹심이와 감자전 그리고 소주 한잔.
17키로 완주는 아니지만, 코스가 겹친다니 ~
안심.
바우길 11코스 , 신사임당길 출발 ~
송양초등학교 앞에 차를 세우고, ~
폐교 위기까지 갔던 학교가,
지금은, 영어학교로 유명하다고 한다.
출발 인증샷 ~
하늘 좋다.
출발부터,,,, 좋아요.
하늘도 소나무도 ~
도토리가 많네.
다람쥐도 보인다.
자연숲이다.
누구의 산소인지?
가을 낙엽이 이쁘네요.
오 ~
알밤.
밤 줍느라,, ~~~
시간은 늦어지고,
자연을 즐기는 것이 맞구나 ~!!!
검은 비닐봉지 한가득,,, 밤을 주웠다.
숲이라,,,
이름모를 버섯도 많구나 ~!
바우길 표시따라서 ~
쑥부쟁이
넝쿨이 소나무를 휘어 감는구나 ~!!
얼마를 왔으며,
얼마를 더 가야 하는건가 ~!
계속 앞장서시는,
뚜벅이 가이드님. (김동길 대표님)
가도가도 솔밭길이네.
아무 생각없이,
피톤치드맡으며, 걷기 딱 좋은 길.
동네 들어서니,
홍시도 있네.
황금들녁이다.
올해. 쌀값이 어떻게 되려나 ~!!@
반가운곳,
화장실을 만났다.
산속은,, 모두 남성전용같았다.
ㅋㅋㅋ
구름속의 산책.
커피값도 착하다.
죽헌저수지
경포저수지.
해가진다.
빠른걸음으로 ~
죽림사와 ,, 옆집을 지나서 ~
맘에 든다. 한국의 고택 ~
석양이 빛나고 있다.
뚜벅이와 석양.
오죽헌 옆 담장길 따라서 ~
강릉 예술창작인촌에서
까페와 공방들이 즐비한 골목이다.
오죽헌 입구
마당 앞에서,
보이는 까페와 공방 골목,
강릉의 예술인촌이다.
인증샷하고,,,
택시타고,,,, 송양초등학교에 차를 찾으러 간다.
오죽헌 다음 길은
평소에도 많이 다니던 곳.
선교장. 경포호, 허날설헌생가 등등.
이번 걷기는 여기까지 ~~~~
어제와 겹치는 곳도 있네. 경포호, 바우길 5코스 .
늦은 시각 3시에 출발했기에,
산속 어둠이 6시에 깔리고,
저녁식사 할 곳으로,
강릉 중앙시장안에 들어왔다.
감자옹심이 5,000원.
감자전, 3,000원.
착한 가격의 강릉 대표 음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바우길의 묘미는 산과 들과 바다 그리고, 호수가 있다.
출발하면서, 받았던 지도.
송양초등학교 - 오죽헌.............. 9.8km 걸었네. ~~~ 헐 ~!~~
'나의 이야기 > 나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릉바우길1구간》150928-1 선자령풍차길 11.5km ᆞ대관령 양떼목장길과 샘터와 구절초 길따라~ (0) | 2015.09.28 |
---|---|
《강릉바우길11구간》소나무숲 걷다가 느릅내저수지를 만나는 순간 "구름속의 산책" (0) | 2015.09.27 |
《강릉바우길5구간》사천 순긋해변 플로레스2 바닷가 커피집. 친절한주인장. (0) | 2015.09.26 |
《강릉바우길5구간》150926-2 바다호숫길 ᆞ뚜벅이와 걸은 첫날, 경포호 도시락, 강문마을, 안목항, 죽도봉, 솔바람다리 (0) | 2015.09.26 |
《강릉바우길5구간》150925-1 바다호숫길 ᆞ뚜벅이와 걸은 첫날, 사천항에서 순긋해변 사근진 경포호 (0) | 201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