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여행 이야기

《강릉바우길1구간》150928-1 선자령풍차길 11.5km ᆞ대관령 양떼목장길과 샘터와 구절초 길따라~

가빈 쌤 2015. 9. 28. 20:45

 

《강릉바우길1구간》선자령풍차길 11.5km ᆞ대관령 양떼목장에서 "국민의숲길" 옆길따라~ 150928

 

11시20분 출발

숲길이다. 오늘은 ~

개죽 자생지를 지나서,

 

양떼목장 옆을 지나서,

철죽밭이 형성되었다.

봄에 또 오고 싶으네.

 

연휴라서 인지, 걷는 사람들이 많다.

 

샘터에서 휴식

500년된 전나무가 휴식처임을 알려준다.

 

사이사이 자작나무숲도 이쁘다.

다음달이면,

노란잎을 떨구겠군.

 

5ha의 대관령 산림습원에는 벌써 이쁜단풍이 물드네.

 

 

 

하늘문이 열리고, 하늘목장의 풍차가 아름답다.

하늘목장 입장료 5,000원 이라네요.

 

선자령 해발1,400고지

선자령 정상의 나무들은 모두 짜리몽땅.

추운 날씨탓인가보다.

노루오줌, 구절초, 용담, 현호색,

 

백두대간 44코스 구간이 대관령전망대.

통과.

항공무선표지소(레이다 기지국) 옆ㅇㅔ

자리깔고,

라면 끓이고, 김밥 먹는다요.

 

하산(등산이었음)후 2시20분.

주차장도착.

 

대관령 읍내에서 "커피마숑"에서

커피한잔으로 깔끔 마무리.

 

울 집으로 고고씽ㅡ

동행자들과 헤어진다.

그들은 다음코스 "바우길17구간 안반데기 운유길"로 향했다.

구름이 몰려오기전에 가야. 드론촬영이 가능하단다. ㅎ.ㅎ

 

굿바이ㅡ

2015.09.28.월요일.

 

 

대관령 옛길로 올라,,

바람한번 쐬고,

 

 

 

저, 멀리 강릉이 내려다보인다.

 

바우길의 유래가 적혔다.

 

오늘은,,

선자령이다.

오 ~

산책인줄 알고, 반바지 입었는데

 

등산이네.

 

 

ㅋㅋ

출발, 인증샷 ~

 

대관령 휴게소의 풍차.

 

 

걷는다.

 

 

바우길 1구간.

시작,

선자령으로 출발

 

가을 낙엽이 아름답다.

 

용담.

 

개죽이라고 불린다.

습지 식물로,, 끈끈이 주걱이란다.

ㅋㅋ

 

 

하늘이 나무 사이로 아름답다.

 

대관령 양떼 목장길을 따라,, 걷는다.

 

 

 

 

 가을 갈대와 억새가 피는구나 ~!!!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증표가 달려있군요.

 

뚜벅이 김동길 대표님이,,,

동행자를 잠깐,,, 잃으신듯,,,

ㅋㅋㅋ

아래 코스로 해서,

윗코스로 내려올랍니다.

 

 

소리가 좋다.

계곡의 물소리

 

한참을 앉아서, 듣는다.

역시,,,, 사계절 아름다운 숲이다.

 

계곡소리를 찍으러

내려간, 동행자.

 

 

 500년 된 나무라고 한다.

선자령으로 오르는 내내..

왼편에는 샘이 흐르고,,, 시원한 바람이 좋다.

그늘이다.

 

무더운 여름에 또 와 보고 싶은 곳이다.

 

높다.

크다.

500년.

 

가족단위로, 연휴를 즐기러 왔나보다.

줄지어서,,, 산행을 한다.

 

짧은 자작나무 숲길도 잠깐 있네.

 

나만 ,,, 반바지 차림이었다.

 

 

 가을 나무가 물속에 첨벙 ~

낙엽이 아름답다.

숲에서만 가능한 자연의 맛이다.

 

 단풍

 

 

 

단풍길을 걷다.

 

 

대관령 산림 습원은 아름답다.

보존하고 싶다.

 

 

 

 자연의 색이 모두 하늘속으로 ,,,

모였다.

 

 

단풍과 함께

 

버섯.

.

 

 

하늘문이 열린다는 표현을 쓴다.

저 멀리 풍차가 보이는 곳이

하늘목장(구, 한일목장) 이다.

 

 

 

 

 

 

누구나,,, 여기서,,

잊었던 카메라를 꺼내 든다.

 

 

 

하늘목장에,, 마차도 다니네.

 

이쁘다.

 

 

 

하늘목장, 입장료는 5,000원이란다.

 

 

 

 

이제,,, 풍차길 시작이다.

우리는 선자령 정상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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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은 ㄱㅖ속됩니다.

2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