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경매에 입찰할꺼라며,
아주 먼 문경에서 달려왔다.
지난 겨울동안 같이 공부하던 친구인데, 아니,,후배인가 ~!
그래도, 경매로는, 훨 선배님이시다. ~
아주 경력이 오래된 친구니까. ~
그래서,
밥 한끼 같이 먹겠다고,
안중에서, 수업 마치고 달려갔는데~
,,, 난,, 가끔 보는 법정이라서,
핸폰으로 살짝 사진을 찍었다.
ㅋㅋ
친구가,
사진 찍으면 걸린다고, 만류를 하는데~
다행이 후레쉬가 안 터져서, ㅋㅋㅋ 넘어가고, 난 이곳에 흔적을 남길수있게되었다.
2010년 가을에 있던 경매법정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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