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미역국, 딸은 컵라면.
요즘 아이들답다.
라면을 좋아하고, 미역국을 싫어한다.
나는 이틀째 대합미역국이다.
주말에 손님접대후 남은 조개류로 미역국을 끓였다.
급
퇴근해서, 청경채 삶아무치고, 새송이버섯 볶았다.
오늘 저녁도 둘이서 냠냠. ~!
2013.03.20.
아래사진은 남편의 아침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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