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미역국과 컵라면

가빈 쌤 2013. 3. 23. 10:07

 

엄마는 미역국, 딸은 컵라면.

 

요즘 아이들답다.

라면을 좋아하고, 미역국을 싫어한다.

 

나는 이틀째 대합미역국이다.

주말에 손님접대후 남은 조개류로 미역국을 끓였다.

퇴근해서, 청경채 삶아무치고, 새송이버섯 볶았다.

 

오늘 저녁도 둘이서 냠냠. ~!

 

2013.03.20.

아래사진은 남편의 아침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