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노란 팬지의 봄이 왕창 들어왔다. 거실로,,,,,

가빈 쌤 2013. 3. 22. 12:57

 

자주가는 창내리 샤론꽃 농장에서 들러서 봄맞이 팬지를 샀다.

한바구니 5,000원.

12포트가 들었다.

 

집에 있던 상자에 가지런히 넣어서 나열했다. 거실에 봄이 왕창 들어왔다.

 

2013.03.22.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