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과 우황청심환을 먹은지 보름째.
계속 졸린다.
누적되었던 몸의 변화가 일어나나 보다.
남편, 아침식사후 출근하면, 또 잠깐 딸 옆에서 잔다.
딸, 깨워서 아침먹이고 학교보내고, 씻고 출근준비해야하건만, 오늘은 직원들 모두 교육 갔으니, 혼자 느긋했는지~!
또 잤다.
이런 날.
나의 아침을 내가 망가뜨리니, 나의 하루가 벅차네.~! 헉 ~!
참. 힘들다.
카카오스토리가 나의 행복노트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쉬운일은 아니다.
마음이 늘 행복한것만은 아니다.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나의 행복노트 카스다.
얼른,
나, 본연의 나로 복귀하고 싶다.
2013,03,20 카스에 남긴 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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