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노란김밥

가빈 쌤 2013. 3. 15. 14:34

 

 

오늘 아침 헐레벌떤 싸게 된 노란김밥.

노란색만 넣었네.

단무지와 계란.

 

그래도 베이컨 구워서 얻어서 우리가족들 아침먹고,

경주오는 차 안에서 같이 가시는 동료국장님들 아침식사로 드리고,

남겨놓은 것은

딸의 오후간식. 컵라면과 먹으라구~!

 

경주로 1박2일 교육왔다.

노란김밥에 배추겉절이도 해서 먹고잡다.

교육중 쉬는시간 카스질한다.

 

 

2013,03,15.

아침.

 

오븐에 말리는 헹주가 우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