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33데이 삼겹살 먹던날

가빈 쌤 2013. 3. 7. 18:32

 

 

 

오늘은 33데이.

삼겹살먹는 날이라는군!

카드할인포함 약 50% 가격에 구입했다.

 

돼지고기 폭락이라ㅡ

축산업계종사자는 힘들다고해서 안타깝지만, 서민들은 그동안 못한 돼지고기포식으로 작은 행복이 퍼질지도 모른다.

 

매장근무후 퇴근하면서 고기를 사왔다.

오늘 시골 할머니들이

단체 쇼핑하시며 무척좋아하신모습들이 ㅡ ^*^~~

 

 

내가 좋아하는 소주잔에ㅡ

딸과의 삼겹살 파티

 

 

2013,03.03

일요일에ㅡ

결혼기념일인데, 남편은 스키강사자격증 시험보고, 같이 간 친구분들께 합격턱낸다고ㅡ

 

안들어 왔다. 썰렁 ~~

소주만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