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충전입구가 오래되어서 늙었나보다.
저번주 충전구를 갈았다.
가스충전하다가 연기처럼 뿌옇게 가스가 분출했던것이다.
스프링이 헐거워졌단다.
이런 AS들로
나의 애마는 늘 장거리 운행으로 달린다.
남들은 나에게 새차로 바꾸란다.
돈도 없지만, 익숙해진 내차를 어떻게 내팽게친단말인가~!
정말 버려야 할 때는 버려야겠지만, 아직은 무척 든든하다.
강릉가기전,
저번주 토요일.
2013,03,15.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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