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조카가 막내삼촌생일을 위해,
아침에 둘이 만든 케잌.
생크림도 바르고,
초코렛으로 35살도 쓰고,
아까워서 못 먹겠네.
바닥엔 식빵을 깔고,
넘 맛나다.
삼촌은 입이 함박이다.
가족의 축하는 행복이다.
어제 저녁은 샤브샤브 ㅡ
맛있는 식사를ㅡ
2013,03,24. 일요일아침
용현이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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