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삼촌생일에 만든 조카들의 케익과 즐거운 저녁식사

가빈 쌤 2013. 3. 24. 20:42

 

 

 

 

 

 

 

딸과 조카가 막내삼촌생일을 위해,

아침에 둘이 만든 케잌.

 

생크림도 바르고,

초코렛으로 35살도 쓰고,

아까워서 못 먹겠네.

 

바닥엔 식빵을 깔고,

넘 맛나다.

 

삼촌은 입이 함박이다.

가족의 축하는 행복이다.

 

 

 

어제 저녁은 샤브샤브 ㅡ

맛있는 식사를ㅡ

 

 

2013,03,24. 일요일아침

용현이 생일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