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중이다.
몇일을 몇주를 천천히 정리해야한다.
안 읽은책, 또 읽고 싶은책, 보관하고 싶은책, 마구읽어대던 소설책, 선물받은 책 들 ......
소설책 4묶음은 평택삼보텔레콤 직원휴게실에 대여용으로 기증하려고한다.
혹, 그분들께는 가치없는것일수도 있다.
SNS가 발달한 스마트한 시대니까~!
나에겐 소중했던 녀석들인데, 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는 한 권의 책을 책꽂이에서 뽑아 읽는다.
그리고 그 책을 꽂아 놓는다.
그러나 나는 이미 조금전의 내가 아니다.
- 앙드레지드 -
2013,03,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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