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를 다녀왔다.
평택 합정동에 있는 곳.
숯은 준비되고, 맛난 고기가 올려지기 전 ~~~
우리가 시킨 청하가 얼음속에 넣어져서 나왔다.
모든 장비가 코베아 캠핑제품이다.
테이블도 의자도 그릇과 수저에 구이판에 소주잔 까지도 , ~~~
먼곳으로 캠핑가지말자.
가까운 곳으로 퇴근하며 들르자.
어른 다섯이 청하 2병으로 천천히 마음속에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했다.
목살도 소시지도 삼겹살도 구워먹으며,
삶이란? 참 어렵지만, 가끔은 이런 힐링이 필요하다.
사무실 퇴근하면서 들렀다.
2013,03,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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