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평택 합정동 힐링캠프는 퇴근하면서 들를수있는 곳이다.

가빈 쌤 2013. 3. 29. 22:42

 

 

 

 

 

 

 

 

 

 

 

 

 

 

 

 

 

 

 

 

'힐링캠프'를 다녀왔다.

평택 합정동에 있는 곳.

숯은 준비되고, 맛난 고기가 올려지기 전 ~~~

우리가 시킨 청하가 얼음속에 넣어져서 나왔다.

모든 장비가 코베아 캠핑제품이다.

테이블도 의자도 그릇과 수저에 구이판에 소주잔 까지도 , ~~~

 

먼곳으로 캠핑가지말자.

가까운 곳으로 퇴근하며 들르자.

어른 다섯이 청하 2병으로 천천히 마음속에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했다.

 

목살도 소시지도 삼겹살도 구워먹으며,

삶이란? 참 어렵지만, 가끔은 이런 힐링이 필요하다.

 

 

 

사무실 퇴근하면서 들렀다.

2013,03,29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