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산수유꽃이 2013년의 봄을 알린다.

가빈 쌤 2013. 3. 31. 09:25

 

 

 

 

 

아파트숲에도 봄이 왔어요.

산수유가 남쪽만 핀것이 아니라,

우리동네에도 만개했어요.

 

날씨는 흐리고, 아직은 봄시샘하는 추위가 있지만, 그래도 꽃은 피네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제 계절에 필 꽃은 피네요.

 

나도 때가 되면 꽃 피우겠지요~!

 

2013,03,30,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