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숲에도 봄이 왔어요.
산수유가 남쪽만 핀것이 아니라,
우리동네에도 만개했어요.
날씨는 흐리고, 아직은 봄시샘하는 추위가 있지만, 그래도 꽃은 피네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제 계절에 필 꽃은 피네요.
나도 때가 되면 꽃 피우겠지요~!
2013,03,30, 토요일
'나의 이야기 > 나의 생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스를 시작한지 1년되는 날 (0) | 2013.04.01 |
|---|---|
| 처음으로 빕스간 날 (0) | 2013.03.31 |
| 꿀꿀한 날, 딸과 오리 한 봉지에 김치 넣고 쏘주 한잔 캬~~~!!! (0) | 2013.03.31 |
| 평택 합정동 힐링캠프는 퇴근하면서 들를수있는 곳이다. (0) | 2013.03.29 |
| 스마트한 시대에 오래된 책장 정리중ㅡ (0) | 2013.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