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처음으로 빕스간 날

가빈 쌤 2013. 3. 31. 22:09

 

 

 

 

처음으로 빕스에 갔다.

태형이네 가족과 함께,

태형이 덕분에 꽁짜 점심을 푸짐하게 스테이크와 샐러드로 오랫만에 빵빵하게 먹었네.

 

빕스

안산 홈플러스점.

 

그런데,

비싸도 너♩♩무♪비싸네~!

나 야, 차비만 들었지만,

얻어먹은게 미안하네.

 

 

세트메뉴 2세트

허걱~!

17만원이 넘네.

10% 할인받아도 15만원넘네.

 

동네에서 삼겹살먹으면,

15만원에 10명이 먹을수 있었을텐데ㅡㅡ

 

 

다음엔 내가 사야지~!

 

 

2013,03,31.일요일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