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카카오스토리의 소식이 싫다는 분들께.

가빈 쌤 2013. 4. 6. 18:30

 

 

가끔.

너만 글올린다.

내카친들중에ㅡ

카스도배하더라.

우와

정미한테 카스폭탄맞았어.~!

 

 

라는 말을 듣는다.

내가 잘못한 것일까?

그들에게 글쓰는 친구가 없고,

그들이 글을 안 쓰는건 아닐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제 글만 당신의 소식에 꽉 차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쫌 부지런해서~~~

ㅋㅋ

 

싫으신데, 봐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당신의 친구는 몇분입니까?

그 친구분들중 글과사진을 올리시는 분은 몇분입니까?

당신은 얼마나 글을 올리십니까?

 

이제, 스마트한 시대에 적응하셔야하는데, 그렇지 못하신분들이 계시는듯해서 이 글을 씁니다.

 

물론,

시골에서 힐링하시는분들,

또, 기존핸드폰으로 스마트한시대에 살지 않으시는분들에게 뭐라고 말씀드리는것은 아닙니다.

 

 

제 글이 당신의 카스를 도배하듯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제 댓글들이 폭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

계시다면.

 

저를 카친에서 친구삭제를 눌러주세요.

소식끊기가 있을겁니다.

 

500명으로 한정되어있는

제 카친이 되고싶고, 좋은 댓글과 사진, 글을 공유하시는 분들이 더 친구가 될수있도록 자리를 비워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당신의 생각을 알 수 없어서.

제가 카친거부를 누구를 할지도 모르며,

전 현재 모든 친구들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꾸준히

하루에 1-3건 올리는 저의 카스글이 싫으신분은 조용한 결정 부탁드립니다.

 

ㅡ 사진 ; 2011년 내 생일날, 5월 석가탄신일,비오는날 용인 이동저수지에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