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요일.
나는 영등포로 간다.
감정노동자격증, 마지막 수업 날이다.
기차를 기다린다.
주말 아침 늦잠자고,
싶지만,
어려움은 평생 계속 되는것은 아니니까,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
아직,
아침 기운이 춥다.
저녁이면, 내 손엔 자격증이 들려있을것이다.나의 고생 결과물이 오늘 드디어, 오늘밤 자축 해야겠다.
2013,05.04.토요일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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