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토요일도 배우러간다. 평택역에서

가빈 쌤 2013. 5. 4. 08:37

 

 

오늘은 토요일.

나는 영등포로 간다.

감정노동자격증, 마지막 수업 날이다.

 

기차를 기다린다.

주말 아침 늦잠자고,

싶지만,

어려움은 평생 계속 되는것은 아니니까,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

 

아직,

아침 기운이 춥다.

 

저녁이면, 내 손엔 자격증이 들려있을것이다.나의 고생 결과물이 오늘 드디어, 오늘밤 자축 해야겠다.

 

 

2013,05.04.토요일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