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유혀니표 김밥

가빈 쌤 2013. 5. 6. 21:02

 

 

 

 

 

 

 

 

딸이 만들어준 유혀니표 김밥.

맛나다.

둘이서 두줄먹고,

또 먹자고,

눈 마주친다.

ㅋㅋ

 

싸면서 계속 주워먹는 딸.

요리의 재미를 익히는 중.

오감을 발달시키는 중 ~

 

썰고,

볶고,

밥 비비고,

달걀부쳐서 썰면서 다 먹었네.

네 줄 싸는데,

한참을 걸렸다.

 

시장이 반찬인가~!

오래 기다려서인가~!

진짜 맛나다.

 

가스불 켜는거와 소금간은 내가 도와줬다.

 

딸, 이쁘다. ♥

지금 저녁으로 딸과 김밥먹는 중.

초록이 안들어간 김밥.

굵기도 다양하다.

 

2013,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