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경운기소리 들리는 논길

가빈 쌤 2013. 5. 24. 18:07

 

 

 

 

 

저 멀리 농사꾼의 경운기소리가 들린다

논둑길로 ~~~

 

봄은 논 가운데서 더 무르익는다.

모내기를 다 마친 가지런하고 물이 찰랑찰랑한 논.

 

우리들의 양식인 벼를 키워 쌀을 생산하기 위한 농부들의 마음.

 

길을 가다

차를 세우고 한참을 바라본다.

가슴이 든든해진다.

 

북평택IC 근처ㅡ

 

2013,05,23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