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농사꾼의 경운기소리가 들린다
논둑길로 ~~~
봄은 논 가운데서 더 무르익는다.
모내기를 다 마친 가지런하고 물이 찰랑찰랑한 논.
우리들의 양식인 벼를 키워 쌀을 생산하기 위한 농부들의 마음.
길을 가다
차를 세우고 한참을 바라본다.
가슴이 든든해진다.
북평택IC 근처ㅡ
2013,05,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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