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출근길 초록 담쟁이.

가빈 쌤 2013. 5. 25. 18:46

 

 

출근길 담쟁이

 

오늘도 매장근무중이다.

출근길에 본,

신호대기중에 왼쪽 벽면.

 

너무 아름답다.

초록

 

그리고,

빽빽한 넝쿨보다

가끔 빈 구석이 있어서 더 좋다.

여유가 보인다.

빡빡함은 답답함일것이다.

 

여백의 미가 이런거구나~!

 

담쟁이가 듬성듬성

넉넉하고 시원하다.

싱싱함으로 더 꽉 채울 자리와 기운이 보인다.

 

2013,05,25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