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나의 생활 이야기

치킨집 서비스 어묵탕에 꽂히다.

가빈 쌤 2013. 5. 25. 23:33

 

몇일전 다녀온 치킨집.

 

안성 공도 부영아파트 입구에 있는 "치킨븀"

예전에 다니던 '처갓집'이 바뀌어 있네.

 

결혼해서 처음 살림을 시작한 동네.

가보고 싶었다.

딸과 밤에 호프한잔과 사이다한병에 닭다리 5ㅈ개로 나눠 먹었다.

딸은,

주인언니가 해 준 어묵탕에 꽂혔다.

크는 아이라서 3개.

나는 2개, 사이좋게 ~!

 

딸 어린시절

가게가 많이 없던 때,

포장마차에서 가족 셋이 한잔하던 생각이난다.

어린딸은, 셋이 모여 포장마차 가는것을 좋아했었는데,

 

오래된 시절이 그립다.

추억이겠지~!

돌아갈수없는, ......

 

 

2013,05,23

치킨븀에 다녀오다.